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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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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사 2013.04.29 00:37 신고  Edit/Del  Reply

    허허. 티스토리 시작한 차에 급 생각난 언니의 주소를 쳐보았더니.. 푼푼이 하고계셨군요 서로 말없이 오고가요 ㅋㅋㅋ

  2. TISTORY 2011.10.27 17:31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킁킁 2011.06.23 15:59 신고  Edit/Del  Reply

    안녕 지선아.
    나는 누구게.
    하는 순간 내가 누군지 안다면 당신은 천재.ㅋ

  4. 김신영 2011.01.31 23:44 신고  Edit/Del  Reply

    그러게요~
    지금도 생각 나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여 주인공(이름이...) 이 과거의 자신을 만나 안아주고 방에 같이 들어오고
    하는 게...

    저주했던 자신의 과거마저 사랑으로 품는 거고...


    그리고 두꺼비집을 만들고 있는 과거의 자신 곁으로 가서 같이 두꺼비 집을 만들고?
    그 모래로 같이 손을 씻는다는 건...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놀이터에서 손에 더러운 게 묻으면 모래로 닦는 거...
    뭐 그런 서브텍스트 가 있던 건데...

    이게 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나온 해석이지만...

    인간적으로 보질 못했다는 게 스스로가 스치는 충격에 깜짝놀랐어요~ㅋ

  5. 김신영 2011.01.21 23:44 신고  Edit/Del  Reply

    마샤노먼의 getting out 감상평 우연히 읽고 왔어요.
    미쳐 그부분까지 생각을 못했어요.
    기독교 인이라 그 시점에서만 봤거든요.
    종교적인 색을 띄는 공연인 걸 알고 간것도 아니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