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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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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 12:32 leejiseon

 

누군가를 태워줄 수 있다는 건

운전의 참 좋은 점인 것 같아.

 

비를 안 맞게 해주고,

어두운 달, 무거운 발을 홀로 감당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는 것.

 

운전이 참 좋다고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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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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