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재

0807 본문

leejiseon

0807

= = 2020. 8. 9. 01:56


오래오래
함께 노래하자

여기 오기까지
이만큼이 걸렸어
이렇게 될 길이 아니었는데
우리가 길을 바꾸었어
정말 그렇게 생각해

우리 함께
오래 노래하자.


알아.
잘 어울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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