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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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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2. 23:24 현재손


치즈볼 맛있어 소라야



분주한 한 주의 끝.
하루 하나도 참 길어, 그러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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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2. 00:28 현재손


아무 생각 없이.
근심도 없이.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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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1. 15:05 현재손







어젯밤 즐거웠던 자리




사심없는 맑은 대화와
주고받는 시선의 힘
표정은 많은 걸 선물해



가치없는 것과 인간이 아닌 것에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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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9. 20:37 현재손


나와야지, 암만.

썰물.
134340, 좋아서 부르다가 불시에 꿰뚫림.


술을 마시고 싶으니 내일은 차를 가지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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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9. 16:31 현재손


이름을 불러봐
계획을 세워봐
부릉 멀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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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2. 02:06 현재손


우리에게 그 시간들이 있었어.
그 시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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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6. 10:58 현재손


다들 언제 그렇게 멀리 갔어?
나만 남는 거 싫어.
떠나야지, 나도.


바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좋은 곳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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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6. 10:46 현재손



어려서 소중했던 것들이, 멸시를 넘어 계속 소중할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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